평사리들판1 하동 최참판댁 방문 후기 : 평사리 들판·토지 촬영지·한옥호텔 예약 팁 저희 부부는 하동을 참 좋아합니다. 이상하게 하동에 가면 마음이 조금 느려지는 느낌이 들어요. 악양, 화개, 평사리 쪽을 한동안 자주 다녔는데, 그중에서도 오래 기억에 남는 곳이 바로 하동 최참판댁이었습니다.처음에는 소설 『토지』의 배경을 재현해 놓은 관광지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 생각보다 규모도 크고, 한옥 사이를 천천히 걷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특히 평사리 들판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풍경은 사진보다 실제로 봤을 때 훨씬 좋았습니다.저희는 하동 최참판댁과 평사리 들판, 그리고 한옥호텔 숙박까지 함께 경험했습니다. 하동 가족 여행 코스로도 충분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라, 직접 다녀온 느낌과 예약 전 알아두면 좋을 점을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구분내용방문 팁위치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 2026. 3. 16. 이전 1 다음